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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갤러리탐 전시 초대 및 신진 작가 모집

수도권 8개 매장서 제38회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 오픈
제12회 갤러리탐 신진작가 공모도 진행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3월 30일까지 수도권 8개 매장에서 ‘제38회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 진행과 함께 ‘제 12회 갤러리탐 신진작가’ 공개 모집에 나섰다.  

탐앤탐스는 지난 2013년부터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일환으로 ‘갤러리탐’ 전시를 일부 매장에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를 통해 272명의 신진작가를 소개하였고, 모두 3,977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성과를 거뒀다. 

갤러리탐은 신진작가 발굴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매장 전체를 신진작가의 전시 공간으로 제공해 갤러리 카페로 운영, 고객들께 무료로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전시 기획부터 전시 책자 무료 제작·배포, 온·오프라인 홍보 등 전시 사항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와 동양화 뿐 아니라 디지털 드로잉과 모시를 이용한 콜라주, 사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했다. 

특히, 고주안, 정연희, 윤규섭 작가 3인의 앙코르 전시가 진행되며, 기억의 재구성을 주제로 작업하는 윤규섭 작가는 탐앤탐스의 공간을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업들을 선보인다.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과 블랙 도산로점, 탐스커버리 건대점을 포함한 8개 매장서 펼쳐지며 ▲블랙 청계광장점은 고주안 작가의 앙코르 전시 ‘지나가는 이야기 #1.가짜밀도’展이 또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윤규섭 작가의 ‘mo.mentre.call 탐’展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2월 8일까지 ‘제12회 갤러리탐 신진작가’도 공개 모집한다. 


자격은 만 45세 이하 국내서 활동 중인 작가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평면예술 분야로 ▲평면회화 ▲입체회화 ▲사진 ▲판화 등이 포함된다. 

지원은 갤러리탐 지원서와 함께 최근 3년 이내 작업물로 전시 가능한 작품의 원본 이미지 8점 내외(포트폴리오), 기존에 진행한 전시의 전경 사진 3~4매를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양식은 탐앤탐스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탐앤탐스가 구성한 작가선정위원회에서 작품성, 대중성, 매장 내 전시 적합성 등을 고려해 합격자 선정이 이뤄진다. 

갤러리탐 신진작가로 최종 선정되면, 약 90일 간 탐앤탐스 매장 내 개인전을 진행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홍보와 리플렛 제작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일부 작가에 대해서는 앵콜전과 연계 MD 상품 제작 등 추가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탐앤탐스 담당자는 “전시 공간 제공은 물론 홍보활동 지원까지 이뤄지는 만큼 많은 신진작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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