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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는 무리” vs “65%는 최소”…2035 NDC 공청회서 감축 목표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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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동향]④수소·배터리·차세대전력망...11월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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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륨 원자로 들고 나온 중국, 4세대 원자력 시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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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차세대 배터리 핵심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기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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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최소발전용량 낮추면 출력제어 최대 70%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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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만든 재생에너지, 저장 못 하면 무용지물 불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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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첫 지정..지역분산형 전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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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영암 삼포지구 신재생에너지 실증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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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엘앤에프, 7분기 연속 적자 탈출 이끈 1등 공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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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원전, 해체의 첫 삽.. 고리1호기 비관리구역 해체공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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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연료전지 및 수전해 생산 거점 설립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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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PO 2025’ 개막…에너지 혁신의 미래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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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 시대, 방열 기술이 뜬다..한국미래기술교육硏 실무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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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14.3GW 달성 시, ‘양질의 일자리’ 36만 개 창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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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 혁신 시급” GGGI, 기후위기 대응의 새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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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강 산업의 탈탄소 여정, 어디까지 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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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거린에너지, 303MW 규모 韓 풍력·태양광 사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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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재생에너지 길 터준다.. 전력망 확충 3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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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린 AI·재생에너지 시대, 에너지 유연성이 곧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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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에퀴노르'社와 에너지 협력 확대...기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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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중국 전략형 전기 SUV ‘일렉시오(ELEXION)’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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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풍·가스터빈...물만난 두산에너빌리티, 최대실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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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없이 전기 만든다.. 꿈의 에너지원 인공태양 현실로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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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몽골, ‘탈탄소 동맹’ 체결…지방정부 기후외교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