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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는 무리” vs “65%는 최소”…2035 NDC 공청회서 감축 목표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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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동향]④수소·배터리·차세대전력망...11월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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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첫 지정..지역분산형 전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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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14.3GW 달성 시, ‘양질의 일자리’ 36만 개 창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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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에퀴노르'社와 에너지 협력 확대...기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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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풍·가스터빈...물만난 두산에너빌리티, 최대실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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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몽골, ‘탈탄소 동맹’ 체결…지방정부 기후외교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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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에너지바우처는 기후재난 시대의 생존권… 상담노동자 처우 반드시 개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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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기본법 등 12개 환경 법안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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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나(Vena ), 국내 재생에너지·인공지능 기반시설에 대규모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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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테크 기업 실질적 성장 견인 도모한다...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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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송전망 건설사업 절반 이상 지연…재생에너지 확산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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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고수온…기후변화가 바꾼 우리 바다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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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KENTECH '맞손'...청정수소 생산기술 첫 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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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산화탄소 농도 사상 최고치.. 기후 위기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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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권 총량 줄이고 유상할당 확대.. 새 판 짜기 나선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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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밸류 체인에 주목하라...배경과 투자 유망 섹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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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공식 출범 기후에너지환경부, 몰리는 기대 감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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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G-제주도,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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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원자력 발전 협력 확대 의기투합한 영국...그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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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한국, 중전압직류 배전망 국제표준화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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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소·암모니아 및 지속가능연료 협력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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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알래스카 LNG 공동개발 분위기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