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리 2호기, 중대사고 대응 ‘업그레이드’…원안위 승인 완료
-
열적 재활용 제외 움직임에 화들짝, 시멘트업계 돌파구는 어디?
-
2035년 온실가스 53% 감축 시 GDP 최대 2.3% 감소
-
청정수소발전 입찰 전격 취소… 암모니아 혼소 배제 신호탄?
-
고려아연, 호주서 1조원 규모 친환경 에너지 사업 본격화
-
한전 송전망 건설사업 절반 이상 지연…재생에너지 확산 '빨간불’
-
현실 한계 부딪힌 'RE100', CF100으로 노선 전환
-
역대 최장 고수온…기후변화가 바꾼 우리 바다의 얼굴
-
인천시, 1GW 규모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
-
항공유 1등 한국, SAF 시대의 주도권 잡기 서둘러야
-
앞서가는 도요타, 전고체 배터리 EV로 기술 패권 선언
-
이언주 “LNG 국적선 적취율 0%… 에너지 주권 지키려면 운송정책 재설계해야”
-
흐지부지 한국 수소경제, '수소굴기' 중국 보며 한숨만 내쉴 판
-
K-방산, 수소로 달린다.. 한자연, 미래 군용 모빌리티 혁신 주도
-
오염 피난처는 옛말…환경 규제 강한 나라일수록 전기차 수출 잘된다
-
전남도, 진도에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
-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전기차 초기품질문제 내연차보다 1.2배 많아
-
탄력 못 받는 재생에너지 전환, 2040년에도 본격 가동 어려워
-
지난해 이산화탄소 농도 사상 최고치.. 기후 위기 가속화
-
현대건설, 국내 최초 블루수소용 CO₂ 포집·액화 통합시설 준공
-
석유 수요 다시 증가 추세.. 한국, 에너지 전략 재정비 시급
-
대기업 온실가스 감축, 정부 목표 절반에도 못 미쳐
-
가짜 친환경만 양산하는 K-RE100, 이대로 좋은가
-
7등 머문 한국, 글로벌 전기차 시장 판도 바뀐다